스샷 폴더 뒤지다가 열정 넘치게 검사 했던 시절의 스샷 발견

검사 인스타그램 했었는데, 편집 사진들이 저장 되어있네.... 그립다 그리워





뭐 이런거 보고 시작했던 검은사막

돈 안들어 간다는 게임이라 그래서 시작 .....(지금은....중고차 한대 값 쓴거 같은데....확인하고 싶지 않다)





게임 시작한 날? 다음날? 처음 찍은 스샷  

벨리아 마을에서 하이델로 넘어갈때 스샷이다. 

던파를 상당히 오래 했는데, 이제는 검사가 가장 오래 한 게임이 되었다. 





시작하자 마자 가장 예쁘게 생긴 캐릭터(레인저) 

펫 5마리 필수라고 해서 펫 이랑 의상까지 사줌. 

이 캐릭이 지금까지 본캐고 (지금은 노바랑 경쟁중) , 레벨이 가장 높음 63.3 





마을 캐릭이 필수 였던 그 시절 낚시도 할 겸 생성한 매화 

레벨이 60이라 현재 낚시는 49레벨인 다른 캐릭에게 물려주고 

인벤이 풀이라 마을에서 강화랑 전반적인 낚시 제외한 마을 생활은 이 캐릭으로함 







옷이 너무 나도 멋있던 다크나이트 출시

적응을 못해서 얼마 못하고 유기 되었다가 현재는 삭제 되었다. 




정말 어렵게 어렵게 맞춘 우두머리 풀세트. 

하지만 단없찐.....





이 짤 모르면 검사인이 아닌 시절도 있었다. 영원이 고통받는 단없찐 시절 

이때는 파사장을 통해서 단델을 구할 수 있었고 랜덤하게 나왔기 때문에 레인저를 하더라고

단델대검이 나오면 워리어를 생성 해야 하는 그런 시절 이었다. 







그 시절에도 연말과 크리스마스에는 꼭 폭죽놀이를 했던거 같다. 





썩어버린 인벤과 썩어버린 내 마음....

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24시간 접속은 필수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365일 24시간 켜놔도 몇년째 죽지 않는 컴퓨터가 대단하다. 





단델리온 획득. 무려 카란다를 잡고 먹었던 기억이 있다. 

이제는 정말 무서울것이 없었다. 

이 날 막피도 해보았지만 바닥을 보는건  나였다....................ㅅㅂ............





모든 캐릭터가 꽃 이름인 본인이 제일 좋아했던 마구와 의상 

오래 입었던 의상으로 기억한다. 





꽃이면 좋다. 예나 지금이나 비비드 하게 입는것이 좋다. 






검사 베스트 스샷 중 하나. 정말 잘 나왔다. 마음에 든다. 




지금도 간간이 그렇지만 이 당시 이런 문제가 굉장히 자주 있었다. 

영원히 끝나지 않는 파일 검사 ㅅㅂ ㅅㅂ ㅅㅂ






대부분 삭제된 캐릭터들....지금 서열 4위 캐릭터인 설유화가 보인다. 

금잔화는 쿠툼에 있다. 





지금도 그렇겠지만 

하이델에 맨날 수다 떨며 노는게 이 당시 일상이었다. 





가끔 이런 미친짓을 해서 

돈을 많이 쓴거 같다. 지금은 안 그런다. ㅠ0ㅠ





지금의 벨리아 낚시가 생기기전에는 

무조건 대양 낚시를 해야 했다. 그래서 매화를 늘 에페리아에 있었다. 

배타고 나가서 하루종일 낚시 하고 분배버프 받고 발렌시아 던지고 이걸 매일 했다. 






수영복 없는 테르미안...

지금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이 당시 수영복이 나온다는걸 감히 상상 할 수도 없었다. 





잘 나온 사진들은 대부분 칼슈타인 의상..... 

의상이 좋아서 잘나오나????





이것도 검사인생 최고의 스샷 중 하나 

액자 하나 뽑고 싶은 스샷. 



출시 당시 욕 엄청 먹었던 의상. 

거의 산사람이 없던걸로 기억....하지만 나는 호구이기에 삿다.






정령석을 다 빻았으니까

급 마무리 

암튼 다들 즐거운 검사 생활 하기 

2016~2017까지 스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