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다인- 병신
루살카- 미친년
세이비어- 고아
엔슬라- 사이코패스


떡밥이 좀 풀리긴 하는데 
에다니아 이전의 병신같던 스토리의 모든 떡밥이 풀린 건 아닌 거 같고
그리고 쟤들이 왜 절대자인지도 모르겠어
그냥 개인사 좀 있는 흔한 npc1  npc2 npc3
텔링이 좀 부실한 거 같기도 하고
느그 개인사 말고 에다나? 왕?그리고 이 세상의 존망? 뭐 그런 스케일 큰 걸 기대했는데
나 에다니아 왜 왔는지 모르겠어
스토리 보면서도 계속 머릿속으로 머임? 진짜 머임?? 이랬음;
이거 보려고 에다니아 기다렸나? 싶어 
카프라스랑 소줌마 나와도 비슷할거같고
내년에 파트2 나와야 좀 괜찮아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