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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22:16
조회: 6,176
추천: 5
(개인 썰)어디 길드가 터졌다는 소식을 들으니예전에 나랑 싸웠던 사람이 생각나네...
당시에 나도 초식 길드 관리하는 길드장이었고 싸운 사람도 (기억상 초식) 길드장이었는데 뭔 사람이 친하지도 않은데 나한테 채팅만 치면 말 실수를 함. 예로 내가 있던 길드 홍보글 보고 내가 만들었다는 걸 알고 나니까. 뭐 지도 공짜 노예로 쓸 그림쟁이 구하고 싶다는 둥. 길드장인거 봤으면서 지 밑으로 오라는 소리도 하고 내가 섭챗인가 월챗으로 놀고 있으니까 '삥아리길마가(루카노블) 맛이 갔다'는 소리도 하고...???? 그밖에 (가모씨)현재 토로 시작하는 스트리머 핥고 싶다는 소리도 하고. 여기저기 이상한 소리 많이 했을꺼임. ![]() ![]() ![]() 참고로 나는 친하다고 1도 생각 못하던 사람임. 그러다 한번 싸움 붙어서 귓으로 키보드 배틀 뜨다가 본인이 빡쳐서 길드 터쳐버림. 허허...대체 사람 보고 맛이 갔다는 소리는 뭘 어떻게 살아야 서슴없이 할 수 있는 표현이냐. 시간이 지나도 그건 어이가 없어서 기억남. ![]() 싸우고 나서 저렇게 욕하고 길드 터쳤음. 난 나랑 싸운 애들이나 말 이상하게 하는 애들 스샷 다 찍어 놓고 보관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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