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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3 14:33
조회: 1,162
추천: 1
두 달 정도 된 것 같은데 접습니다글은 많이 안 써서 모르실 수있지만 나름 두 달 딥하게 글들 정독했습니다. 처음엔 그나마 최신의 다량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밌는 분들도 계셨구요 근데 인벤 분위기 자체에 적응이 힘드네요 고로시 문화에 확증 편향, 이분법적 사고, 공감의 부재 왜 게임을 하는 지부터 생각해 보셔야 할 분부터 같은 말이라도 왜 저렇게 하지? 라는 분들까지 자정 작용, 자성이 없는 고인물은 쉽게 썩는 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차단을 해도 끝이 없네요. 그냥 제가 떠나는 게 맞을 듯 합니다. 게임에 대한 불만도 많지만 아직 올라가는 공방합 보는 재미가 더 크기에 검은사막도 그 불만과 재미가 크로스 되는 시점에 놓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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