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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15:21
조회: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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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버틸만 해서 배짱장사 중인거 아닐까? 꼬접 하라는 소리까진 아닌데,
벨리아 낚시터도 싹 비우고 어디 이상한 구석탱이로 다들 흩어져서 낚시하고. 크론석도 사라는 펄 옷 안사고 꾸역꾸역 대장간에서 크론석 사다가 강화해버리고. 무게도 꾸역꾸역 마차나 코끼리 같은걸로 개기고. 이거도 패치 하면 그냥 잡템 왕복으로 팔아버리고. 가챠 상자를 팔든지 말든지 안 사버리고. 좀 그 뭐야, 유저들이 "우리 의견 반영 안하면 너네도 수익에서 재미 못 본다." 이런 단합이 있어야 무서워하는 척이라도 하지 그런 게 없잖아. 안에서 유저끼리 싸우기 바쁘고. 펄없만 개꿀이지 뭐. 펄질을 영원히 접으란 소리도 아니고, 그냥 말 들을 때 까지만 안샀다가, 좀 굴복하면 그때 다시 사고 그래도 되는거 아님? 나도 지금 펄없한테 꼬운게 생겨서 그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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