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초심으로 돌아오더니 1년도 안돼서 또 노래 나왔음.
다 좋은데 이 언니는 다크팝으로 올 때가 진짜 좋다.
집 나간 정신 줄 다시 잡아와라!!
불금이야!!!

그리고 어제 병원 잘 갔다 온 나에게 챔스 한통 사줬는데
어릴 때 먹던 맛이 안 나서 배신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