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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1 08:26
조회: 5,697
추천: 88
(짝)사랑단인데 욕 좀 해야겠슴다어제 카르티안 입장 하자마자 뒤지게 만들어서 이건 뭐하자는건가 싶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피로스 몹의 공격력이 버그이고 넉백 추가는 은근슬쩍 넣는것까지 혹시 의도가 뭔지 물어 볼 수 있나요? 저는 당연히 이곳이 엔드사냥터고 방컷이 높은 사냥터라는거 감안하고 있었고 사실상 현존하는 사냥터 중 엔드라서 공격력 컷과 방컷 설정하며 밸런스를 신중하게 잡았을거라 예상은 하고 있었어요. 공컷이 딸리더라도 아프면 철옹성 같은 것도 끼면서 사냥해보자라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신중을 기한 신규 사냥터 그게 왜 출시 당일날 하필이면 빵꾸가 났을까요? 몹의 공격력이 낮았다고요? 엔드컨텐츠인데 설마 공과 방어력 관련 밸런스를 잡는 것을 딱 한번만 QA 했나요? 아니면 의도했던것보다 화상 도트딜에도 유저들이 버티면서 사냥하니까 의도했던 데미지와 몹사 빈도수가 안나오니 바꾸는건 아니고요? 아니면 진짜 버그였나요? 그런데 지난달에 본인들이 스스로 뭐라고 하셨죠? ![]() 완성도 더 갖추는거 그냥 거짓말 한거에요? BM 설계자체도 상당히 악랄했던거 알죠? 첫주차에 루살캬 가고 싶은 사람들이나 심지어 오르비타가고 싶은 사람은 환보조 띄우고 도전하라고 ㅋㅋ 거기에 강화를 부추기듯 대장장이상자와 달의축복 2바퀴에서 4바퀴로 올린 것도 유저들 엔드컨텐츠 해보겠다고 돈 지르고 지른 사람 한둘 아닌건 알죠? 돈을 쓰지 않았더라도 사냥과 생활 꾸준히 하면서 온 몸 비틀기로 장비 맞추고 트라이한 유저도 한둘이 아닌데 그렇게 재화와 시간이라는 귀중한 코스트를 쏟아붓고 기다린 컨텐츠들이 완성도가 높았다고 스스로 말 할 수 있나요? 아니 진짜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물어보고 싶어요. 돈 주고 파는걸 하자가 있는데 검수 픽스도 안하는 것도 혹시 어느나라 상인 마인드인가요? 완성도 높인다는 오르비타 사냥터는 어째서 매주 패치를 거듭해도 버그 투성이에 불쾌감 덩어리가 될까요? 이런거 정말 조금도 생각 못했나요? 이뿐일까요? 1시간에 7타이탄 도는게 그렇게 아니꼬운 행동인가요? 제가요 시발 검사 사랑단은 아닌데 어느정도 짝사랑한건 맞거든요? 그래서 다른게임이랑 비교하려고 안하는데 옆동네 로스트아크 전 디렉터 금강선 형님이 하신 말씀이 있어요. 불쾌한건 과감하게 쳐내는게 맞다고요. 근데 검은사막은 아닌거 같아요 유저들이 조금만 편하면 득달같이 너프하고 불쾌하게 만들어요. 이런거 이번 사냥터만 그렇게 했다고 말하고 싶다고요? 1.데키아 초승달 장판 2.데키아 올룬 바위 심장 3.너프전 오르제키아 2페이즈 20퍼 발악 패턴(지혼자 무적인데 보라구슬을 쏘며 뜨는 장판과 쳐내는 장판 거기에 본인이 방버프 두르는 개쵸딩패턴) 그만 좀 괴롭히세요 시발 하루 스트레스 발산하고 재밌게 게임하려고 오는건데 그만 좀 하라고 ㅅㅂ 사람이 스트레스 받아서 죽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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