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벤자게에 있는 사람들은 

쟁삭제 반대 울부짖을때 '꼬우면 접어' 라고 반박하던 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

이제와서 게임에 대한 불만 가득한 글들만 쓰는거 보면 왜 안 접고 있지란 생각이듬

본인들이 게임이 맘에 안들면 접으라면서 왜 안접고 징징대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