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각종 부조리와 불합리를 마주하다보면
이런게 어른의 사정인가 어케 참고들 사는거지 싶은 경우가 왕왕있다
억대연봉 받으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도 있고
눈이 졸라게 쌓여 다 나가 치우는데 뭐라도 되는줄 착각하며 힘든건 자네들이 해야지라며 당연시하는 것들도 있고
주객이 전도되서 돈써주는 관광객이나 고객한테 도리어 기싸움 갑질하는 것들도 있고
참 다양함

근데 시간지나서 보면 대부분 정상화 되더라고
다 과정임 그러니까
즐길 수 있을때 실컷 즐겨보라지
나중에 본인들 턴 돌아왔을때 어케 반응할지
두근두근하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