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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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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에서 쌈박질을 한다고 다 범죄자는 아님문제는 고귀한 전투랑은 거리가 먼, 준비되지 않은 상태의 약자만 죽이거나 자기만 준비하고 대비하려면 프리셋을 안뒤지고 세가지 이상을 비꿔야 하는 구도를 이용해서 찌르고 튀는게 문제지 ㅋ
이게 어딜 봐서 전사의 전투임? 슈퍼 날강도 대전이지 삼국지에서 조자룡이나 관우가 그렇게 함? 보통 진또배기들은 정당한 상태로 이기길 원함. 진정한 전투란, 단련 된 저신에 자신감이 있고 그에 준하는 상대방 또한 그런 것이란 것을 알기에 말 하지 않아도 서로에 대한 공경심을 가지고 누가 더 스스로를 갈고 닦었느냐를 대결히는거임. 그게 테토인것. 콩고기 에겐들이 이런걸 알 리가 있나. 역시나 요청 해도 안기다려 주는 놈이 대부분이고. 이렇게 되니 현생에선 자신을 직접적으로 괴롭히고 뒤틀리게 만드는 현생의 사람들에겐 눈도 못 마주치던 애들이 근본적인 문제를 직접적으로 처리하고 극복 할 방법 보단, 오히려 현실도피를 하며 의미도 없는 막피를 통해 자신이 나아진 것 처럼 상처 난 곳을 연고 하나 안 바르고 침만 바른 채로 계속 반복해서 겁쟁이 처럼 우회하며 살아 가는 구조가 되어 버린 것.. 이게 쌓이다 보니 그런 콩고기들만 드글대고 악순환이 반복 된 거임 ㅇㅇ 애초에 실력이 늘려면 나보다 강할 것 같은 상대만 찾아 싸워야 뭐가 되는데, 그저 얻을 것 없는 강약약강 무도전 제자리걸음 메타를 아주 ui부터 시작해서 모든 경로를 갈 수 밖에 없도록 그런 쪽으로 대놓고 깔아 놓음. 창작자는 자신을 닮은 피조물을 만든다던데 J 혹시...? 회사에서 만만헤 보이는 하급자만 패는 성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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