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했을때의 목표는 중범선 아무거나 한개(점진 생각하고 있었음), 그리고 둥지 만들기(몽상 스택9에 몽상디네는 있었고 선택권 있는 상황)
->어째선지 목표했던 점진은 용맹으로 바뀌어서 구매했고 파템구매를 아직 안해서 선착장에 박혀있는 상황, 둥지는 천장까지 9스택 남았습니다…

뭔가 목표한것을 하고 나면 언제나와 같이 접고 원래하던 게임으로 복귀하지 않을까 했는데, 하던 게임이 쇼케에서 거하게 자폭하는 바람에 아직 검사 계속 하는 중…

상위 유저분들은 할게 없다곤 하지만 접었을 당시 생활만 하던 유저라 할게 많네요. 이번에 복귀하면서 군왕 무기 만들고, 공 307샤이보다 투발라 무기낀 각성우사가 홍림채에서 잡템 더 먹는거보고 히히 역시 샤이야 하면서 사냥 중

처음에 홍림채 추천 받았을때 방어 살짝 모자라도 괜찮겠지? 하고 샤이로 갔다가 수정 2개 깨먹고 포건이랑 나가 잡다가, 푸가르 지원에 투구 카프10단해서 교환 후 방어를 안정권까지 하니 쉬워지더군요(사는게 더 싸단건 나중에 알았습니다..)

여튼 적당히 즐기고 있는 복귀 유저입니다. 당장은 할게 많아서 재미있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