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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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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겜 트럭 시위가 없었던 이유는사유가 다 좃나 애매했기 때문임. 진짜 창 났던건 태클과 비글씨의 빨코 게이트와 4.12 정도였고 이 때만 하더라도 트럭보내던 풍조가 없었음. 이후로는 이게 운영을 잘해서라기 보다는 사람들 뚜겅이 열릴만한 크고 굵직한 사건이 안 터졌음. 계속 짜잘한 거만 굴러가고 쌓이고 있는 상황에 크게 폭팔할 진심 한방 펀치가 계속 부재했음. 이후에 굵직한거라고 해봤자 바이럴 이슈와 이어폰 매크로 사건과 2시 읍소문 정도였는데. 하필 이것도 그 이전부터 열심히 목소리 내고 하던 애들은 진즉에 빨간약 먹고 다 뒤졌고. 여론도 성회씨와 일부 악질 인원들에 대한 일반화 성공으로 유저들 끼리 갈라져있어서 합의점을 낼 수가 없었음. 물론 가장 큰 이유는 겜에 남아있는 구심점이 될만한 주력 유저들이 행동파들 다 뒤지거나 맘꺽여있고 유저층도 틀포티이거나 2030쉬었슴 개백수 뿐이었다는 것도 부정 할 수는 없음. 나만해도 20년도 이후부턴 많이 시들해져서 전처럼 나서서 목소리 내고 해결해보자 보단 사랑단 새기들 손잡고 어케 망해가냐 함 보자 식의 관음단 마인드로 돌아서서 이전처럼 열심히 지랄하던 열정따윈 없어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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