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나 조직에
정상인이라면 절대로 쓸리 없는 단어를 툭툭 쓰면서 특정사이트를 한다거나
사이비에 절여져서 마인드가 구제불능이거나
사상적으로다가 치우쳐서 올바른 사고가 불가능한 사우나 임직원이 있다치면
이것들이 사내 주류를 점령하기 전에 어케하면 좋겠음?
보통은 마주치기조차 싫어서 먼저 탈주하는
빤쓰런 엔딩이겠는데 그러다보면 점점 자체 정화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자늠
상식적으로도 고객인 유저랑 기싸움을 숨쉬듯 하는게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