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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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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 보면서 일부러 집중 되거나 자극적인 미드몰입 해서 보면서 검사했던건 참 좋은 경험이었다.
책트폭행, 주성치 특전, 시점다시보기, 달빛부부 등. 그래도 이 겜 하면서 게임만 한게 아니라서 많이 익힌듯. 아무것도 할 수 없던 몸에서 이젠 좀 회복도 했고, 그 기간 내내 그래도 검사 하면서도 꾸준히 진보 했던 골수 ENTP 기질은 어디 안가는듯...? 진짜 난 주성치 감독님이 제일 대단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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