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 해서 보면서 검사했던건 참 좋은 경험이었다.

책트폭행, 주성치 특전, 시점다시보기, 달빛부부 등.

그래도 이 겜 하면서 게임만 한게 아니라서 많이 익힌듯.

아무것도 할 수 없던 몸에서 이젠 좀 회복도 했고, 그 기간 내내 그래도 검사 하면서도 꾸준히 진보 했던 골수 ENTP 기질은 어디 안가는듯...?


진짜 난 주성치 감독님이 제일 대단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