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신이랑 엮인다든지
큰 일 하려다가 잘못 되었다든지
다른 세계에서 건너왔다든지
무슨 왕의 자식이라든지
시간을 어쩌구 했다든지

너무 튀는 요소 없이 고아 출신 용병이라는 심플한 배경이 오히려 몰입감이 더 좋음
도사놈들도 그렇고 커세어도 그렇고 지금 나오는 세이비어도 그렇고
배경을 너무 디테일하게 설정하고 비추고 있어서 오히려 몰입이 안 되고 너무 다른 이야기 하는 것 같음
세이지까지는 괜찮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