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는 당연한거니 패스하고


1. 전이캐릭터 추가

다캐릭해놓고 정작 본캐 장비맞추느랴 즐기질 못함.
차라리 전이 적용캐릭수 화끈하게 늘려서 다캐릭 키우기로 가야함.
전이캐추가 칸마다 펄로 팔아도 사람들 다 삼.
어차피 사냥터별로 특화된 캐릭들 배치하는게 고인물들에게는 더 이득임.
마치 야영지처럼 새로운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자리잡으면서 신규유저 유치해야함. 그러면 펄없도 돈벌고 유저도 장비 전이가능캐릭이 많아지니 플레이타임이 늘수밖에 없음. 부담도 적어지고.


2. 기존 메인 컨텐츠 보완

장미도 붉은전장도 거점전도 공성전도 싹 다 망함.
어제 1단거점 3팀, 2단/3단 각1팀이라 망해버렸음
붉전? 아무도 안옴
장미? 10월 말 이후로 한번도 안열림.
그렇게 pvp 스포츠화 어쩌구 하더니 개쳐망함.

보상책 개편해야함. 목표를 세우지 말라면서 사냥으로만 수입벌게 해놨음 ㄹㅇ... 생활이든 pvp든 해상이든 뭘하든 어느정도 수익이 나올수있게 올려놔야함.

사냥이 1순위일순 있겠지만 [유일한] 돈벌이가 되면 안됨.
사냥이 제일 잘벌겠지만,
[ㅇㅇ를 해도 어느정도는 벌기도하고 재밋으니까 난 이걸로 돈도 벌고 재미도 찾을래]
라는 말이 나올정도는 되어야함.


3. 신규 컨텐츠 내야함.

새로운걸 내야함. 시대의 흐름은 PVE 고 팀플레이 중심이긴 함.

길드를 중심으로 레이드 컨텐츠 내기로 했던거 언제내줄꺼임? (장화&홍련)
이런거 활용하면 좋을듯.

그리고 장미때 사람들 북치고장구치고하면서 노하우좀 생겼을테니
대규모 PVE도 준비해봤으면 함.
월드우두머리같은거 말고 다수의 적과 다수의 아군이 싸우는 대규모 백병전 같은걸 만들어야함.

엘비아 뒀다 국끓여먹음? 엘비아 이용해서 칼페온,하이델,오딜리타,카마실비아라도 침공하라고!

거점전처럼 각서버 1로 이동하고 그 서버에 이름의 대표 도시 방어전 하면 괜찮을거 같기도 함. (예를들어 발레노스1이면 벨리아 마을 방어)

이런식으로 다수가 참여하면서 보상도 받고 새롭게 즐길만한거를 내야함.....


4. 기타 금지 사항

쓸데없이 편의성이랑 UI개선 이딴걸로 내용채우지마라.
그건 꾸준히 그리고 당연히 해야하는거다. 연회때 자랑할만한 내용이 아니다.

그리고 기한없는 공수표 작작해라. 붉은사막처럼 기대감만 떨어질 뿐이다.


지금 다 떨어져나가고 대다수가 연회보고 정한다는게 정론인데
처신 잘하라고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