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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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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하드캡이건 뭐건 통제 지지자들 보면그냥 그 정도밖에 못 보는거 같음.
세상의 흐름을 실용적인 부분과 실질적인 면을 보고 거기서 이게 왜 틀렸고 어째서 그렇게 흐르고 왜 다들 욕을 하게 되었는지 왜 진실은 자신들이 보는 대로가 아닌지를 모르는거 같음. 대체로 도피성이 아주 강한 애들이 징징거린다고 뒤에서나 말하거나 같잖은 다수 뒤에 숨어서 여러 사람 대동하고 비열하게 모다굴 까는 경향이 있음. 아무리 말해도 절대로 정면승부나 직시 안하고 토낌ㅇㅇ 거기다 유언비어 잘 퍼뜨리고 돕거나 술 밥사줘도 잊고 통수도 잘 쳐 그래서 내로남불도 심하지. 내가 겁쟁이를 싫어하는 이유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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