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야 뭐 큰 기대를 하면 무조건 항상 큰 실망이 뒤따라오다보니까 뭐가 나올까 뭐를 해줄까

그냥 아예 생각은 접어버린지 오래인데

사료를 뭐 얼마나 줄까 어떤걸 패치해줄까 이런거 예전엔 막 기대도 하고 궁금해져서 연회 막 기다렸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생각이 없음 뭐 크론석 주고 망치 주고 뭐 스택주고 뭐 주것지 뭐  이런느낌

근데 이제 딱 한개...그냥 세이비어 개방으로 나오면

접힐꺼같음 느낌이

요즘도 뭐 하는거 거의 없고 아그 이벤트도 뭐 아그 깎은지도 오래되서 첫날 한 4만깍았나....

다른게임은 하고싶은생각도 없고 엔씨게임은 원래 쳐다도안봤으니

진짜 이대로 그냥 스멀스멀 핸드폰게임 뭐 듣보잡 자동이동 자동사냥게임이나 돌리고 

그냥 웹툰이랑 웹소설이나 읽고 지내야되나 싶은느낌이 드는게

후....이제 하루 남았구나...

5만시간 보상받는게 그나마 유일한 남은 목표중에 하나였는데

달성가능할려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