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잘해보겠단 의지가 전혀 안보였음. 그냥 사료 주면서, 컨텐츠 속도 최대한 늦추면서, 어떻게든 붉사까지만 버텨보자라는 느낌… 보면서 많이 화나고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