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밀린 프로젝트
2026년 무조건 출시한다 해놔서 개발은 해야하고,
개ㅈ소 업무프로세스마냥 다른사람들 싹다 끌어오니
정작 라이브 서비스를 못함

연회를 보니, 오프라인행사 안하는게아니라 못하는거네요
행사 기획할 인원이 있겠습니까? 다 붉은사막에 끌려갔지
세라핌 진짜 디렉터로써 발표하기 슬펐을겁니다.
양손대검여캐는 판타지 게임의 일종의 로망캐릭터입니다. 

개발인력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워리어 대검모션을 가져다씀
-> 검술의 본류가 같아서 같은 모션을 가져갔다고 하자
-> 그런데, 남자와 여자는 같은 검술을 사용할수가 없음(심지어 스승 성별도 다름)

전승세라핌은 성기사, 각성세라핌은 흑기사로 컨셉만듬
-> 개발인력 다 끌려가서 못만듬
-> 대검말곤 무기 못넣는다라고 하자(개방)
-> 그런데 정작 사용하는 무기가 다름(성기사는 양날검=대검, 흑기사는 외날검=대도)

스토리 방향성도 없고, 
솔직히 임원들이 다른프로젝트때문에 라이브 내팽겨치는 결정하는데
욕은 발표한사람들이 먹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