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그냥 의지가 없는게 보이는데
뭘 더 바라고 얼마나 더 기다려야함?
대체제가 널렸는데 여기서 존버해봤자
"웅엥앙잉~ 새로운 노역장입니다 여러분~!!!"
이거밖에 더 있음?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접어야겠다

아니 접혔다고 해야 더 정확한 표현이려나?

고맙다 펄어비스야
연회를 마지막으로 뒤도 안돌아보고 떠나게 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