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더 처참했구나

크라운 쇼케랑 겹치길래 같이 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뭔 pvp 타령 하길래 아 얘네 정신 못 차렸구나 하고 빠르게 음소거

그렇게 크라운 쇼케나 보고 연회 끝났다길래 길드 디코에 올라온 쿠폰이나 등록하고, 망치 크론석 산화 시원하게 슛

그러고 다시 자낚 돌리러 갔다만 막판에 붉사 홍보? 게임 홍보를 연회에서 꼭 해야했니?

심지어 그냥 홍보가 아니라 구매하면 특전 줌 이런게 그냥 장례식에 장사하러 온 미친놈들이던데

역시나 보법이 다르구나...
그러니까 짤쟁이들도 떠나고 다른 커뮤에서도 욕만 늘지

아마 지들만 평생 모를거다
그렇게 마른걸레 죽어라 짜서 붉사 나오면 얼마나 잘 될지도 궁금하네

친구놈들이 그 게임 아직도 하냐고 했을때, 이 게임 섭종까지 지켜본다고 했었는데, 역시 그게 더 재밌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