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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13:42
조회: 3,294
추천: 28
뭔 생각이었을까?1. 엔드컨텐츠가 나왔나? no
2. pvp가 재밌어지나? 규칙 복잡해짐 no 3. 신 케릭이 개방인가? yes 4. 사냥을 해야하는 의욕을 만들어줬나? 이펙염색? 풉 no 5. 소통을 했나? 하드캡 이제 고민하겠다고? no 6. 그와중에 붉은사막 사랑해달라고? 본진이 불타없어지겠는데?! 하 참... 니네가 제정신이었다면 위기감을 느끼고 마계2 지역에서 이런저런 컨셉을 가지고 있고, 고일대로 고여버린 게임이 이렇게 신선해진다고 약이라도 팔았어야해. 오프라인도 없는 연회에서 우리 이런거 저런거 개선했으니 칭찬해달라고 할 장면이 아니었다고. 심지어 내용도 다 잔잔바리 그냥 연구소에 나올만한걸 지겹도록 나열하고 앉았어. 10연동안 연회를 봐왔지만 어제만큼 허탈하고 화나고 슬픈 연회는 없었다. 낚시로 내 전기세를 쓰는것도 아까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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