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문득 생각나네요.

음악과 그래픽이 참 뛰어났던 게임인데요. 아직도 이 부분은 여유롭게 건재할 것 같네요.

혹시나 자동사냥이 가능해졌으면 한번 복귀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