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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10:10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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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사 출시된 후가 더 무서운거같은데개발 기간이 너무 늘어짐
19년 공개해서 22년에 나올게 26년으로 밀림 프리프로덕션 기간 생각하면 거의 사펑이랑 맞먹음 사펑 본편 개발비+홍보 5000억대 (폴란드 정부에서 무지성 밀어주기 투자한 것도 컸음) 개발비 대부분이 홍보와 인건비인걸 감안하면 붉사도 최소 3000~4000억은 투입됐음 24년~25년 상반기까지 알앤디 투자비용이 1800억대수준....이었음 이중 얼마나 붉사에 투입되었는진 알수 없지만 검사가 사실상 2년 넘게 없뎃이었다는 걸 생각하면... 하지만 사펑은 발매 전 모든 플랫폼 위시리스트 1위였음 그렇지만 붉사는 현재 27위 (https://steamdb.info/stats/mostwished/) 찜 10개당 1명 구매한다고 보면되는데 (https://howtomarketagame.com/benchmarks/) 트리플A게임이고 인지도가 있으면 판매량이 더 나오긴함 하지만 붉사가 그 급은아니라 생각함 3:1정도 비율은 나오지 않을까... 정확한 위시 수치는 개발사만 알수 있으나 추정치는 현재 70~80만 정도 나옴 (https://gamalytic.com/game/3321460) 참담한 수치임 현재 이상황이면 초도 판매량을 정말 정말 정말 낙관적으로 봐도 20~30만장임 플랫폼(스팀,pss등등)에서 30%를 떼어가고 초도 할인 없는 60~70달러선 판매라 하면 400만장 이상을 팔아야 1000억을 범 800만장 팔아야 2천 1200 3천.... 진짜 2천만장 팔아야됨 이게 WWE가 아님 3개월 6개월 1년이 지날수록 할인율은 더 오를거고 판매량이야 오르겠지만 수익은 줄어들거고 플스+ 혹은 게임패스로 계약이 되서 게런티를 받게 되면 모르지만 당장은 개발비 회수도 어려울 전망임 그럼 누가 그 통나무를 들어줘야하는가?... 일단 나는 안들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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