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 재밌는데 피로도 있음 예를 들어 불신 같은거 한 5판 돌면 피로해짐

검은사막 몹을 잡을때 항시 이익이 되냐 안되냐를 생각하게 되고 안하게 됨....그리고 1시간 정도의 수익을 생각하면서 게임을 해야 하고..

개인적으로 마노스 세트 나오지 말았어야 했고 채집 연금 요리 시스템은 순수하게 캐릭터 스킬 레벨에 따라서 이익을 줘야 했음

예를 들어 마노스셋 없어도 마력도구만 가지고도 도인 레벨1이 되었을때 숙련도 2000정도에 수익이 나야 했음

이제는 사냥만 하던 유저가 아 생활쪽도 좀 해보고 싶은데? 하면 마노스셋부터 사야하고 또 사냥을 해야 하나? 라는 벽이 생김..

즉 사냥은 뭐 장비가 있다치더라도 마노스셋 나왔을때부터 딱 너는 사냥만 해 너는 생활만 해 이게 나누어져 버렸음

현질러라면 자유롭게 번갈아 하면서 할수 있겠지만 한달에 5만원 패키지만 벨류 패키지만 유저는 힘들어 보이고 더 큰 시간을 투자해야함..

그냥 이젠 다 지겹다 

아이온2도 그냥 지겹다. 게임 잘 만든거 맞는데 진짜 해야 할게 많고 배럭 없으면 돈 모으기 힘들다.
그리고 씨발 검은사막에서 당해보지도 못한 "어? 너 검성이네 스펙도 안보고 그냥 강퇴" 이런게 있으니 짜증이난다.
차라리 매칭 필터링 시스템을 하던가 이게 뭐야?

이젠 그냥 국산 게임이 역겹다

게임은 재밌어야 하고 즐거워야 한다.

이제는 인생을 스펙업 해야 할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