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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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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은 차라리 강화가 V까지인게 나았다.강화가 저렇게 5단계로 진행될 때가 더 깔끔했고 지금은 크론트로 환트까지 10단계씩 진행한다는게 조잡하기 짝이 없다. 그리고 계속해서 크론석 팔이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내가 옛날에 태고 방어구 강화표시를 VI, VII... X로 해달라고 인벤에 글을 올린적이 있긴 있었음. 사실 해달라는 뜻보다는 애네들이(펄업) 일을 엉터리로 처리하니까 펄업처럼 태고 방어구 강화 단계를 여드름마냥 점으로 표시할게 아니라(그러면 직관적으로 그 점이 뭘 의미하는지 알 수 없으니까) 갈망은 VI, 일그러진은 VII... 멸겁하는은 X로 표시해서 좀 더 직관적으로 명시하라는게 내 의도였다. 그런데 그 후에 카라자드 악세, 군왕무기 출시하더니 아예 10단계 강화가 새로 나와버림. 이게 내 입장에선 A를 해달라 했더니 전혀 다른 B,C를 해주는거나 마찬가지임. 차라리 옛날처럼 동 단계가 끝판왕이었던 시절이 더 나았다고 봄. 지금처럼 강화가 크론트로 오염된 이상 이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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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행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