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검밴이 뭘로 불타고 있었더라..암튼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 분위기에 왜 나 포함 검딱들은 동참 안하냐고 물어본 사람이 있음
인벤 딱지 언급하는거 보니 인벤 글 보고 귓주신거같긴 한데
뭐 애초에 이미 지칠대로 지친 사람들이라 그런 분위기에 합류를 잘 안할거라 알려드리긴 했는데 막판에 갑자기 살짝 삔도상하게 도발을 하시더라구요. 사람들에게 욕먹는게 무서워서 그런거 아니냐고

근데 검밴에서 저 굴러다니는거 보는 분들은 아실건데 난 욕을 쳐먹건 말건 할 말은 하는 사람이라는거

암튼 대충 그러고 귓말을 끝냈는데 지금 막 와서 게시판 분위기를 보니 뭔가 분위기가 좀 그래서 문득 생각나서 끄적여봄

그때 스샷을 좀 찍어놓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