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년 느끼는 거지만 적응이 안되네 ㅜ

1. 내가 이만큼 받았다고?!
2. 내가 이만큼 썼다고?!
3. 내가 이만큼 밖에 없다고?!
4. 내가 이만큼 뱉어야 한다고?!

ㅜㅜㅜ나도 환급받아서 치킨 뜯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