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노출에 발작하며 지켜야 할 것 운운하고 온갖 기념일 챙기는 척 마케팅 하기에만 열을 올리느라 정작 본업인 게임 재밌게 만들기는 뒷전이라 소비자들 전부 떠나보내고 한줌단만 남기는게 마치 영화 재밌게 잘 만들 생각보다 정치적 올바름 쑤셔넣기에 바쁘고 여성서사 집어넣기에 바빠서 관객들 다 떠나게 만든 디즈니와 겹쳐보이는건 내 기분탓일까. 아마 디즈니가 검은사막을 오면 Oh? Black? 그거 줭말 PC하눼요 하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아침의 흑인 나라 같은걸 만들고 춘수라는 이름의 아프로 머리+순대 입술의 흑인 NPC 를 만들어서 기념 할지도 모른다. 어째서 조선에 흑인이 없다고 하는거죠? 이건 엄연히 인.종.차.별.입니다만? 하고 외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