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에 성능을 공개하겠다는 약속에도 불구하고, 마치 "기다리는 것"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도 없는 듯 벤치마크 결과를 요구하며 사이버펑크의 재림이라며 욕설을 퍼붓던 사람들이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약속을 했으니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사용자들이 정보를 요구하는 거냐며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사라진 것을 보니 정말 후련합니다.





최적화 공개하고 출시트레일러 공개하니깐 바퀴벌레마냥 다사라짐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