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2~3챕터정도까지만 했는데

굳이 모든집을 다 들러서 도와줘야 할 이유가 있나?

의뢰서 하나 뜯으면 그 의뢰를 해결하며 꼬리를 잡아서 의료원~보스전 까지 가고,
의료원~보스전 사이에 충분한 내러티브가 있어야 몰입이 될거고,

그리고 나중에 바뀐 주인이 과거주인의 과오를 씻겠다며
패악질 부린 다른 분기의 npc들의 복구를 도와줬다하고면서
주인공이 보스를 해치운 공로로 늑대언덕을 받으러 가는길에
해당분기 npc들이 새로운 상단주인에 의해 보상받고 잘 되었다는걸 보여줘야

얘가 잘 하고있구나 알게되는거지

마을에서 뭐뭐가 잘하고있대 뭐한대 해봐야
체감이 되냐고 시벌 ㅋㅋ 유저눈엔 아무것도 안하고 쉬었음 중년인데.

애초에 그 과정에서 새로운 주인(진) 이랑 주인공이 뭘했는지도 모르겠음.
별 유대가 없는데
걔가 잘되던 말던 그냥 정상화된 거래처 이상의 의미가 있는것처럼 표현하는꼴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음.

그 mmo에서 바꿨으면 기술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내러티브적인 부분도 바꿔야되는거 아니냐고.

솔직히 챕터 1개 분량을 2개로 억지로 늘려놓은 느낌.

그리고 ㅆㅂ 말
뛸때마다 박차 가하는것도 그렇고
부르면 뒤에서 뿅하고 나타나는건
어쩔수없으니 그렇다 치고
나타나서 멀뚱하니 서있는건 짇짜 개꼴받네
레데리 안해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