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대로 할 수 있었는데 7년동안 피드백
다 씹다가 환불러쉬에 주가내려가니까
고집부리던놈이 꼬리내리고 깨갱한거잖슴.

차라리 똥고집 밀어붙이면서 안 고치고 패기부렸으면
와 개똥철학이지만 기개만은 인정한다 라고
할 수 있었을텐데

즈그들 밥그릇에 초비상걸리니까
굽신거리는 예술가(를 빙자한 개자식들) 호소인으로
인식됨.

그래도 붉사 재밌게하시는 분들은 이번 패치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즐기시길 바라며
또 그만큼 개돼지취급 당하면서
버림당한 검사유저들한테는 위로의 말을 전하고싶다.

패치꼬라지 제대로 해줄지는 그간 해온걸 생각하면
또 아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