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러니해
스토리는 없는셈 치고
고집과 지켜야할것
유저가 적응을 하라니 뭐니
이정도면 손익 넘겼고 성공했다느니
정신승리도 이정도면 병이다

늬들은 목표부터 이천만장잡았음
반에반도 달성못했는데 그런 말이 나오냐

애초에 접근법부터
내실 차근히 다지고 스토리 전문가 모셔와서
제대로 다듬고 기획의도 확실하게 정했으면
지금쯤 고티를 받네마네 할텐데

그냥 이대로만 가자

나아질래야 나아질수가 없겠구나

왜 변해야 하는가
지금도 잘나간다고 자의식 과잉상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