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모두 쓴놈 머리에서 나온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힘

현재까지 공개된 펄없의 평행우주는 총 3개

 "검은사막" "붉은사막" "현실세계지구"


이사진은 붉은사막내에있는 공개되있는 벽화이다.

위쪽의 큰원 안에 총 다섯개의 원을 볼수있고 각각의 원은 각각의 세계를 뜻하며, 중앙의 원은 각각의 세계를

이어주는 " 어비스 원 " 이라고 어림 짐작 할수있다.  혹은 창조신이나 창조세계.

대충 맨아래 원이 "움브라가 신인 붉은사막" 붉은사막 세계는 어비스 원 세계에 속해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이유는 작중 움브라는 세상을 감시하는 큰눈, 그리고 그를 추종하는 추종자들의 트레이드 마크 그리고 

최종전의 모습으로 추측했다. 검은사막의 경우 실비아 혹은 엘리언? 정확히 절대신이라는 표현이없어서 애매하다.

아무튼 각 원안에 작은원이 그세계를 지배하는 신을 나타내며, 각세계의 특징을 나타내고있다고 보면된다.

공개된 평행우주는 위와 설명한것처럼 총 3개 미공개된곳 1개이며, 어비스 원으로 연결되고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검은사막에 컨탠츠로 추가된 마그누스가 아마 시작점이라고 볼수있다.

각 세계는 평행우주처럼 각자의 시간선안에 과거 현재 미래가 흘러가고있다.

마르니 


이 쌍놈의 새끼때문에 평행우주라는 설정이 확실해졌다.

매드사이언티스트로 미지의 지식을 탐구하고 발견하는 목적에 목숨이 걸려있는 인물이다.

현재까지 등장한 마르니는 총 3명, 검은사막의 마르니, 붉은사막의 마르니, 현대지구의 살바토레 마르니 총 3명이다.

붉은사막과 검은사막의 마르니는 동일인물인지. 각세계의 마르니인건지는 정확히는 잘모르겠지만.

(목소리와 외형이 전혀다른것으로 보아, 시간대가 다른 같은 마르니이거나, 그냥 다른마르니 둘중하나일것같다)

서로의 존재는 알고있다는게 분명하다. 붉은사막 마르니 스토리중에 나오는 장소를 이동하는 기계장치 스토리중

도착할곳에 같은 존재에 대한 언급하는것으로 보아. 이미 두 마르니 새끼들은 만났음이 분명하다.

붉은사막을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검은사막 세계관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붉은사막에서도 등장한다는것을

알것이다. 이는 각세계에 중요한 변환점을주는 핵심인물들이 공통적으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이중에서도 마르니 이새끼는 검은사막과 현실을 오가며, 마법과 기술을 융합한 

별의별 기계들을 만들고 다니고있다. 검은사막 내에 있는 마르니 어쩌고저쩌고 붙어있는 물건들이 거의다 그런것

또한 마르니는 시간여행또한 하고있는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여러 시간선에 관섭하고다니고 있다고 보면된다.

진짜 그냥 미쳐서 그러는건지 아니면 미래의 검은사막 세계가 어떠한 이유로 멸망하는것을 막기위한 행동인지

아무도 모른다 김대일밖에. 그리고 이시간여행을 할수있게한 중요한물건

고대인의 심장

이 고대인의 심장중 하나인 아토르의 심장은, 시간과 공간여행을 할수있게해주는 일종의 타임머신 매개체라고 보면된다. 딱히 아토르의 심장만이 이러한 기능이있는건 아니고, 고대인의 힘자체가 포인트인것같다.

검은사막의 고대인들은 봉인되어있거나, 장기자체가 아이템이 되어 검은사막 세계 여기저기 매장되어있다.

붉은사막은 고대인들이 아직 살아있는 모양 즉 살아있는 아토르가 있고 고대인의 힘을 직접적으로 사용할수있겠다.

붉은사막에는 현재 마르니는 부재중이다. 즉 등장하는 마르니는 전부 홀로그램이거나. 의식이거나. ai같은것뿐

마르니의 성아래에는 출입이 불가능한 장소가있는대 아마 타임머신이 있을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검은사막과 현대지구는 평행우주 설정인건 이미 데드아이 스토리를 통해 충분히 알것이다.

검은사막과 붉은사막은 비슷한 사건들이 공통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검은사막의 고대번창했던 시대의 이야기가 붉은사막이라고 보면된다.

같은시간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설정의 평행우주? 

이내용의 중요한 연결점은 솔직히 마르니가 아니였다.


바로 흑정령 새끼이다. (위사진은 붉은사막의 테네브룸 눈시뻘건거보면 흑정령 PTSD옴)

붉은사막 스토리중 4장보스로 나오는 테네브룸은 원래 존재한힘x 정확히는 만들어진 힘이다.

이힘은 붉은사막의 한 학자의 집착으로인한 실험실패의 결과물이다.

테네브룸은 어비스의 핵을 연구하다 그안에서 나온 폭주한 힘의 결정느낌.

즉 하늘에 떠있는 어비스원을 구성하는 돌덩이가 모종의 이유(아마 움브라의 힘의 영향)로 붉은사막 세계에 떨어져 

그것을 주워다 연구한 실패한 결과물로. 어느정도 지성을가진 힘의 집약체 느낌으로 등장한다.

여기까지 검은사막 스토리를 알고있는 유저라면 좀 알고있던 이야기처럼 보이지 않나?

발렌시아 왕국에 전해 내려오는 건국 전설을 진행하다 보면 수 백 년 전 운석이 떨어진 날로부터 흑정령이라는 존재가 세계에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전승이 있는데 원래는 이 세계의 존재가 아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퀘스트를 통해 밝혀지는 고대 기록에 따르면, 플레이어와 함께 있는 흑정령은 무려 발렌시아 건국 시조인 고대인 에다나와 함께 했던 네임드 흑정령이다.

그렇다 검은사막 흑정령도 하늘에서 운석형태로 떨어진 것이다. 그것도 다른세계! (소름)

즉 붉은사막의 세계는 어비스의 힘이 아직 하늘에 존재했던 고대인의 시대 즉

검은사막의 과거를 뜻한다. 하지만 평행우주라는것이 같은 사건이 일어났지만 다른세계 다른시간이라는점

암튼 두세계는 같은이야기를하고있지만 다른시간선 다른세계 느낌 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앞으로 펄없은 이 평행우주를 가지고 뭔 지랄을할지 아는건

오로지 

김대일 머리속에 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