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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9:57
조회: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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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하 쪽팔려 죽겠습니다 형님누님들20후반인데 제가 술을잘못먹는데 저번주 금욜날 첫회식을했거든요 이제 휴가라 주는데로 받아먹다보니 회식 시작한지 한시간도 안지나서 차장님이 택시타고 집보내주셨는데 방금 차장님이 혹시나 싶어서 괜찮냐고 전화왔더라고요 하 진짜 개쪽팔려서 휴가끝나고 회사에서 고개 어케들고다나죠 그때 진짜 힘들어 죽을뻔했는데 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회사사람들이 저 ㅅㄲ뭐지?? ㅋㅋ 하던 표정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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