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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00:08
조회: 262
추천: 4
PVP 정상과 비정상 나눠드림정상
- 비슷한 체급의 길드끼리 친선쟁을 가끔 즐김 - 감정으로 인해 쟁은 걸거나 걸리지만 추후 깨끗하게 마무리 - 승패에 크게 연연하지 않으며 게이쟁 X, 월챗 X, 일챗 X 조롱 X - 각종 PvP 컨텐츠를 정상적으로 즐김 (노잼이긴 하지만) - 왠만해선 ALT C 의 사용을 지양하지만 필요에 의해 가끔 쓰며 조롱 및 괴롭힘의 목적이 아님. 비정상 - PvP 보다는 PK 지향적이며 뉴비존에서 상주하며 PK 및 퀘스트 진행등을 방해함 - 쟁의 목적또한 괴롭힘이나 자기보다 약한 길드에 대한 PK가 메인 및 거기서 향락을 찾음 - 지속적인 게임사의 PK 제한으로 인해 본계정 제재를 피하기 위해 부계를 만들어서 말박을 하거나 낚싯터 납치 및 PK를 시도함 - 쟁에 지든 이기든 월챗에서 상대를 조롱, 비하 및 성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음. - 길드 승패 (KDA) 에 지나치게 집착하며 맞쟁시 이 승패율 관리가 목적이 됨 (없애야 될것 중 하나라 생각함) - 위의 이유로 인해 게이쟁 메타를 시도함. (마을에서 월챗으로 조롱 및 적대길드 뉴비 찾아서 죽이기) 게임은 게임일뿐이며 게임상의 자신의 플레이어가 누군가에 의해 죽는다고 해서 세상이 뒤집히는 건 아님. 대신 그 대상이 뉴비였고 새롭게 모험을 시작한 사람이었다면 이는 당연히 반감을 가지게 마련임. 이 중 약 1% 정도만이 '저 새끼가 날 죽여? 넌 뒤졌다' 메모장에 적고 존나 강해진 후 찾아서 언젠가는 복수함. 나머지는 그냥 기분이 좋지 않아지며 게임에서의 흥미를 잃을 확률이 다소 높고 실제로 접어버림. 오래전부터 게임사에서 PK 시스템을 손봐야 하는게 맞았지만 시스템을 그대로 놔두고 곪은부분이 다 터져 흐를때까지 칼을 빼들질 않았음. 칼을 빼들었을때도 진짜 병신같이 대처하였음 (김재희) 비정상도 물론 유저지만 그래도 정상쪽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아직 믿음. 요새 뉴비들 유입도 좀 생기고 그랬는데 비정상쪽에서 흥미를 가지는 분들은 이제는 좀 자제했으면 좋겠음. 게임사 또한 지금 현재 PVP 컨텐츠(막타메타)를 빡쎄게 손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짐. 비정상들도 PvP 컨텐츠가 겁나 재밌어지면 진짜 극소수의 정신병자 몇명 빼고는 재밌어진 PvP 컨텐츠를 즐길것이라고 믿음. ![]() ![]() 마격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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