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얘기 할때가 없어서 여기라도 써봅니다


일주일 단기 공장 알바 했는데 8시부터 17시 15만원 잔업시 20만원 이었는데


3.3%만 공제하고 받기로 했습니다. 근데 입금 해준다 해준다 하고 안해주고 명세서만 딸랑 보냈는데


90만원중 14만원을 떼갔습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 점심.저녘 밥값 만원씩 하루 2만원 뗏다고 합니다


이업계 에서는 당연한 거라고 얘기하고 근로 계약서도 안쓰고 당근에서 구인글도 싹 지워버려서 


노동부에 가서 얘기해서 해결될까요?


그냥 90만원중 76만원만 받아야 할까요


사람구할때 녹취부터 돈 보내준다 얘기한 문자 그대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