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 빡대가리들이 교환드립을 왜 하는지 아직도 난 이해가 안되... 

지평선 도는 유저는 진짜 1%도 안되는데 거기에 지평선 도는 인원은 강 수정 파밍 + 목걸이 파밍 성공으로 

도는 사람들인데..? 지금 공컷으로 막힌 사람들한테는 불가능한 얘기지... 겸상금지가 애초에 막혔으닌깐

대다수가 결국 귀걸이 반지를 어느선까지는 그래도 올려야지 아레시온을 거쳐서 지평선 가는 구조되어 버린 

이 상황인데 그걸 최상위 몇명을 위해서 교환시스템을 만들어달라고? 

나도 알아 왜 교환드립 나오는지 어스름이 마가이아부터 조금씩 잘 나오다가 지평선에서부터는 어스름이 많이 

나오닌깐 허수아비 개가튼곳에서 1시간에 1어스름 먹을려니 토 나오는거 맞아... 그건 애초에 설계 미스야..

근데 지금 대다수 유저는 그 개가튼 짓거리를 하면서 최소한 올라가고 있다는게 문제지

자기내들은 어스름 개같이 안주는 허수아비 에메시아 다 건너서 목걸이 허리띠 파밍 하고 

어스름 상대적으로 잘 나오는 지평선에서 그걸로 반지 귀걸이로 바꿔먹는다는 생각은 솔직히 욕심이지

지평선에서 필요 없는 목걸이가 나오니 이걸 거래소에 팔기는 싫고 이걸 나한테 맞는 부위로 바꿔달라는건

애초에 얘기가 다른거야... 그럼 그냥 쉽게 어스름 편하게 하위 사냥터 애들보다 훨씬 많이 먹으면서 스펙업과

수익을 달달하게 얻고 싶다는 얘기뿐이 안되는데?

오히려 목걸이 허리띠 드랍율 낮추고 반지 귀걸이 드랍율을 밸런스를 맞춰달라고 요구하는게 상식적으로 

맞는거야... 그래도 이건 랜덤성을 부여하는거라서 확정적으로 자기가 원하는걸 교환하는거랑은 결이 차원적으로

다르지. 원하는 부위로 교환해달라는건 지금 허수아비 에메시아에서 그래도 최소한의 스펙을 맞추기 위해서

도는 대다수 유저를 병신으로 만드는건데? 그러닌깐 그럼 겸상금지를 아예 없애고 다 같이 허수아비 에메시아를 

건너 띄어야지 왜 초기에 설계미스 혜택 본 소수를 위해서 패치를 해야되는거냐고..


허수아비로 돌아가기 싫은건 당연해 어스름이 시간당 1-2개 개같은 드랍인데 누가 허수아비를 돌고 싶어해? 근데

겸상금지가 생긴 사냥터판에서 최소한 공컷 맞추기 위해서 허수아비 에메시아 도는 유저 병신으로 만드는 패친데


지금 대다수 유저는 그래도 최소 운 우 맞추고 아레시온 가고 지평선 가면 목걸이 허리띠 환 만들 시기되면

반지 귀걸이도 풍 단 도전을 할만큼 수량을 모인다는게 정석이야.. 

허수아비로 돌아가기 싫으면 악세 드랍 비율을 조절하는 패치를 유도해야하지 

요구 자체가 틀려먹은거야...

이걸 이해를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