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게에 판치는 분탕글들은 관심없구요.
지금 문제가 강화 날먹과 천장 치는사람간에 괴리감이 큰거 아니겠음?

이걸 악세 부위별 각 단계별로 확정 강화석 교환식을 추가하는거임,
대신 현 모루 횟수는 가져오는건 무리가 있고 강화 기회를 안주고 천장 수치를 낮출수 있는 수단을 주는거임.
만약 유에크에 쓸수 있는 동 확정강화석은 어스름을 35개나 40개쯤으로 확정 강화석으로 교환하는거임.

물론 이 가정은 모루 횟수가 줄어든다면 모두가 행복해지겠지만 그러지는 않을것 같아서 하는말임.

그래서 강화 스트레스 받는 사람은 위 교환식을 통해서 안정적으로 갈수 있는 수단을 주는거임.

어떤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