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였는데 의장이 직접 찾아가서 자리를 줄 정도로 신임받던 재희가 가자마자 하드캡에 어스름 5등분씩 4종내서 고문하는거 보면 억제기 사라지자마자 바로 유기하고 버티기식으로 간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