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가격이 싸지만, 충전이 안되는 정령석과

기본 가격이 비싸지만, 충전이 되는 정령석 사이에 고민이 많으실겁니다.

일단 정령석의 단점은

- 내구도가 50이다.

- 저항 무시가 없다.

이렇게 두 이유로 연금석을 쓰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저항무시는 피빞에서 잡기 저항이나 여러이유로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외에 선택사항에 대한 고려사항이 있습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릴 내용은 연금석 충전량과 정령석 사용시 들어가는 비용차이입니다.

둘의 성능은 견고한 파괴의 연금석과 비교됩니다.

견고한 파괴의 연금석의 내구도는 150으로 충전시 혈액이 152개필요합니다.

가격이 싸서 주로 사용하는 혈액은 광대의 혈액으로 13094원입니다.

13094*152/150 = 13272.64 

즉, 정령석 50내구도와 비교했을 경우 663632로 50번 썻을 경우 146368원으이 이득이 생깁니다.

연금석의 가격이 1억5천이고, 거래소에 되팔이 했을시 2325만이 소모됩니다.

즉, 연금석의 가격을 뽑아먹으려면 400시간을 사용하여야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더 있습니다.

혈액류는 제작난이도에 비해서, 가격이 매우 비싼데요.

직접 제작할 경우 손쉬운 죄인의 혈액이 있습니다.

재료는 양피2 화염의가루1 맑은액체시약1 핏빛 나무옹이1로

원가가 개당 6천원 미만입니다.

한번에 2.5개씩 나오기 떄문이지요.

연금래밸이 있어야 되는데 조금이면 충분합니다..

재료도 역시 양피는 채집류중에 가장쉽고, 맑은액체시약도 이번에 이벤트로 만들어보셨으니, 어떤지 잘 아실겁니다.

저 가격으로 계산했을 경우 114시간을 사용하면 수수료 손해량을 매꾸게 됩니다.


현재 연금석 가격이 내려가서 더 적게 사용해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