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제 보유은화는 608457198원이었습니다 

응무가 구매예약으로 4,400,000원으로 되어있네요 

3,990,000원으로 올리고 판매하면 수수료를 35%를 떼갑니다 (전 노 벨류 상태니까 35% 다 떼갑니다)

판매된 4,400,000 *0.65 =2,860,000원이 수령되겠네요.



판매 직후입니다. 

608,457,198 + 2,860,000 = 611,317,198원      왼쪽 위 보시면 정확하게 수수료 다 뗀 금액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거래소창을 껐다 키거나 왼쪽 구매란을 누르고 다시 보면

611,317,198원이 아닌 612,857,198원으로 바뀝니다. 

154만원이 추가로 늘어났네요



이 154만원과 응무 판매금액 286만원을 더하면 딱 440만입니다.

응무 예구가격이 나오네요 




결론 : 벨류 없어도 예구걸려있는 금액으로 팔리면 그 금액 그대로 들어온다 (지금 버그인지 아닌지 몰라도)


참고로 이 전에 고마귀 3억 9천 100만원에 올렸고 4억 3천만원에 예구되어 있었습니다. 

고마귀 팔고 4억 3천 들어왔습니다. 거기에 가지고 있던 1억 8천 해서 딱 저 금액입니다. 


++ 노벨류 기준 예구가 아닌 일반 판매로 팔린 물품은 수수료 35% 그대로 적용 중입니다.


버그라서 회수당할지도 모르니 저처럼 템 모아놨다가 벨류 쓰고 수령하실 분들은 
벨류 먼저 까고! 판매하시는게 안전하실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