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기 전 주의


자유게시판에 로스자낚 수익에 대한 문의글이 올라왔길레~ 심심해서 글을 써봅니다!!

자낚에 대한 옳고 그름을 논의하고자 하는 글이 아니고

제가 자낚하면서 얻은 수익을 단순 비교해보자는 취지에서 글을 올린것이며

대충! 유마노스낚시복에 대한 체감도와~ 로스해역과 오킬리아눈 두가지 지역에 대한 수익을 비교하고자 한 글입니다!


첨부된 파일에 엑셀파일 원본이 들어가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대부분을 글과 아래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스펙 : 발레노스낚시대10강(각인), 단풍나무찌(각인), 낚시도인10, 팽귄4티어, 가방192칸


낚시시간 : 09:00 ~ 21:00 (대충 12시간쯤! 이건 느낌으로 받아드리셔야되요! 꼭 9시에 팔았다는것도 아니고! 어쩔땐 일찍팔고 어쩔땐 더 늦게팔고!  퇴근이 18:00이니 18:00이후에 마감했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모든 수익은 분배버프를 기준으로 하며 고유결은 당시 최저가를 기준으로 측정했습니다!



1. 로스 갯바위낚시때는  은자수2강을 착용하고 자낚한겁니다! (숙련도400대)

 

  거리보너스가 114%나 되다보니 평균수익이 7,100만원정도 나왔습니다

  아래 수익누적 12억을 버는데 17일정도가 걸렸네요!!






2. 오킬리아눈 선착장낚시때는  유.마노스낚시복 착용하고 낚시했습니다 (숙련도900대)

 거리보너스가 87%밖에 되지 않아서 1.로스낚시때보다 수익이 당연히 적어야 하지만!  고유결가격상승으로 인해

 평균수익은 약간 더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마무리].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생각과 약간의 일기??


 로스갯바위낚시는  에페리아항구와 접근성이 좋고 수익도 높아서 자주 이용했지만

 어느날  '말랑말xxx둠해적단'길드의 xxxxxxxx에게 무참하게 죽어있는 제 모습을 보고  현타가 심하게 와서

 안전지대인 오킬눈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겁니다!

 

 로스는 접근성과 수익이 좋은만큼 막피라는 위험이 있어! 그 위험은 언제든지 안고 가야 하는 큰 리스크가 됩니다!


 오킬은 안전지대인만큼 마음놓고 낚시를 할 수 있으나 

 벨리아와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거리보너스도 낮아 그만큼 수익은 떨어집니다!

 벨리아와의 접근성은 크게 체감이 되기 때문에 저는 이 접근성에 대한 체감을 낮추기 위해

 호위선(속도130대)를 맞췄습니다!   - (로스는 가까워서 범선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은자수와 유마노스의 차이는 크게 없으나~ 약간 체감은 됩니다!

 은자수때 보물물고기가 3일에 한마리정도 낚였다면,  마노스는 1.5일에 한마리 정도 낚였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표기되는 보물물고기 확률 (숙련도400대 - 1%  /  900대 -  2.5%)와 비슷한 수치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1000이 넘어간다면 고유결양도 체감이 된다는데~ 아직 저는 모르겠습니다!!



첨부된 엑셀파일에 제가 잡았던(자낚)물고기들 수량을 모두 적어논거니

아! 이정도 되는구나~~ 라는 느낌으로 글을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전에 마고리아B낚시에 대한 수익도 글을 쓴적이 있는데!

팁게에 제 닉네임으로 검색하시면  물고기 몇마리 잡았는지 수치정도는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