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연금석 뭘 살지 고민 1도하기 싫은 분들을 위해 설계까지 팁 작성하러 왔읍니다.
  
  
결론 두 줄 요약 !
  
"영롱은 무조건 거래소에서 사고, 화려는 3천억대에서 구매하며, 빛파는 절대 사지 마십시오.
좀 늦어도(약 70일) 은화 1도 손해 보기 싫다면 영롱 사서 빛파까지 직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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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파괴의 연금석 가격이 관건"
  
1. 뾰족이가 500선에서 가격 고정이 될 거 같은데 그럼 화파의 최소 가격이 2천억입니다. (이전 글 참조)
하지만 화파를 사면 창공 약 1600개를 아낄 수 있기 때문에 3천억 밑으로는 잘 안 떨어질 것 같다는 예상입니다.
  
2. 현재 엔드들이 벌써 화려 구매를 시작하면서 가격 협상이 시작되고 있는데 모아둔 은화가 많고, 당장 창공을 빛파 강화 시도에 쓰고 싶으며, 약 70일의 시간을 2500억의 은화로 살 여유가 있다면 구매를 고민해보시는 게.
  

  
3. 그 다음으로 가성비를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화파를 강화 정가로 얻는 올해 3월말~4월초까지 창공을 모으고, 그 때 화파 가격을 확인 후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 때 3천 초반까지 안 떨어지면 그냥 강화할 생각입니다.)
  
4. 언제부터 화려 연금석 구매를 고민해야 하는가
이것도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애초에 극엔드 컨텐츠로 나온 템이기도 해서 마계 카르티안 보스컷(6환카라+1단군왕) or 공구간 392(6환카라+2단군왕)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격력도 있긴 하지만 표기공이 오르는 템 강화에 비해 미미하고, 결국 공속 3%(벨심과 비교해서)와 빠른 빛파 도전을 위해 사는건데
  

  
위의 한 개당 공속 1% 수정인 아크라드랑 올루카스 3개를 뻇다 껴서 3% 체감을 해보면 그 정돈가..? 싶긴 합니다.
물론 1시간 잡템 수에 살짝 도움이 될 것이고, 1%도 중요한 PVP 쪽에서는 유의미하겠지만... 한 번씩 경험해보시고 판단해보시는게 !
  
  
  
여튼 뭐 다른 수호나 생명까지 연금석작 하실 분들이나 무제한급 엔드 유저 정도면 화파부터 사봄직 하겠지만, 그 밖에는 다 그냥 영롱 사고 직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작성자 개인 생각)
  
빛파 날먹하면 그만이야 다들 날먹 많이 하십시오 !

  
  
참고로 '나는 응애 뉴비다' 하시면 이런 게 있구나 하시고
"어둠의 틈" <= 5일마다 크론석을 600개씩 주며, 엔드 악세인 카라자드의 환(X) 강화의 재료를 6개씩 토해내고, 극 엔드 컨텐츠인 연금석의 강화 재료를 뽑아내며, 조련 엔드 컨텐츠인 몽상마의 재료를 주고, 강화할 때 부족하지 말라고 기파까지 챙겨주는데다, 뉴비템 사다리 템의 재료까지 까먹지 않고 나오고, 금괴까지 넣어 주는 미친 갓 컨텐츠 꼭 뜰때마다 빠짐없이 잡으시면 됩니다. (진짜임)
  
  
  
질문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