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작도 드랍률이 적용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부분 다 있을법한 아획주문서(100%) +카마(20%) +생태지식4000점기준(12%) + 야영지버프(50%) -> 182% 를 기준으로 놓고 생각하면 몬스터드랍 확률 p에 2.82p 를 곱해서 1/2.82p 로 놓고 기댓값을 계산하면

고고학자의 지도 

용암족포식자 : 0.002%->0.00564%->1/0.000564 = 17,730
용암족투카 : 0.003% ->  0.00864% -> 1/0.0000864 = 11,820
쇠주먹교도관 : 0.0025%->  0.00705%-> 1/0000705 = 14,184
비열한유배자 : 0.005% ->  0.0141%-> 1/00005 = 7092

라피 베드마운틴의 개량형 나침반

아크만 정예수호자 : 0.005% ->  0.0141% ->  1/000141 = 7092
보드칸 :  0.005%->  0.0141%->  1/000141 = 7092
엘텐,투카르발텐 :  0.0005%-> 0.00141%-> 1/0000141 = 70920

어디까지나 평균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더 걸릴수도 있고 덜 걸릴 수도 있습니다.

고고학자의 지도는 필라쿠, 유황 몬스터 처치수 기댓값이 7천~1만대 정도로 나오지만, 몬스터 드랍률이 비슷비슷해서 지도조각을 중복으로 얻을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몬스터끼리 중복이 걸리지 않도록 루트를 잘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히스트리아는 중복으로 얻는 것보다 심각한 것은 히스트리아의 엘텐쪽이 드랍 버프를 받고도 평균 7만대의 개체수가 결론이 나옵니다. 따라서 엘텐을 하루에 1000마리 잡을 수 있는 스펙,시간대 유저라 가정한다면 평균 70일정도로 나옵니다. 따라서 나침반작은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다른거 다 얻었고, 엘텐 부품하나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