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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1 14:59
조회: 1,122
추천: 1
어제까지 해서 발렌시아 사냥터들을 돌아보았습니다.유황쪽이랑 히스, 와라곤을 제외한
나머지 발렌시아 사냥터를 돌아보았습니다. 왜냐?! 발렌 몹들이 너프를 먹었다기에 가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가지를 예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1. 펄없의 기술력이 뛰어나 몹 상대로 데미지가 더 들어가게끔 패치를 해주었다. 2. 그냥 발렌쪽 몹들을 약하게 만들었다. 아크만 사원이나 필라쿠등 상위 사냥터의 경우 단일몹을 끌고와 초바모부터 윤무까지 다양한 스킬들을 때려보았는데.. 패치전과 템세팅은 변화가 없구요 딜이 더 들어가는것도 더 들어가는건데... 타격횟수도 1~3회 이상 늘었습니다. 어찌보면 굉장히 적은 수치라 볼 수도 있고 어쩌다가 몇대 더 들어갈수도 있는 애매한 수치여서 타격수는 크게 비중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딜이 더 들어갔습니다. 심지어 필라쿠는 단캔으로도 피가 닳는게 보였고, 정분 - 환멸 단 두스킬만에 죽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런 과정속에서 느낀건 처음 필라쿠랑 아크만 가기전 초승달에선 몹의 회피가 줄었거나 pve 시 적중이 늘었나? 였는데... 아크만, 필라쿠 가면서 느꼈던건 회피나 적중의 문제보다는 피감이나 피통이 줄었구나... 였습니다. 몹의 피통이 줄어드니 빨리죽고 빨리 죽을수록 빨리 잡고 빨리 렙업할 수 있으니..발렌시아 사냥터가 예전보다 효율은 조금늘었겠지만...해적섬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을진 의문이네요.... 아! 그리고 여기까지 보시고 어! 나도 가볼까? 하신분들.../방어력 잘 챙기시고 방어관련 음식이나 의지의 비약 챙기세요 모자라신 분들은 참고로 경험수정때문에 240방으로 필라쿠 아크만 사냥하는데 죽진 않더라도 죽을뻔은 많이 했습니다ㅋㅋㅋㅋ공격력은 크게 변화가 없는것 같았어요ㅋㅋㅋㅋ 그냥 좀 잘 죽는다...정도지 덜아프다~정돈 아닙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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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