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뭔 짓을 해도, 바라지도 않고, 그냥 넘어가며, 접는다는 사람들 지켜봐왔는데,,,,
이번엔 내 차례인 듯

초딩 사장밑에 들어간 직장인 같은 마음이다.

뻘짓 다 받아줬는데 이제는 못 참겠다.

추가--
아 그리고
던지기 전에 한 마디만 더

병x새끼들 돌려 쓰지 좀 마라, 익숙해 지려면 다른 병x이 오고 적응이 안되 ㅁㅊ 놈들아!!
돌릴 스킬이 없다니까 병x신들 자리나 돌리고 자빠지네 
ㅂ신 뫼비우스도 아니고 

병신같은 기획자, 병신같은 실무자, 병신같은 설명 ㅋㅋ

에이 시발 나는 간다~! 잘~살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