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나민의 카톡을 길드내 쁘락치에게 보고 받고 있으며 아로나민이 댁한테 보고 할 거 이미 부추기고 떠볼때부터 알고 있었고~?



얼이가 아로나민이 떠볼 걸 이미 알고 있었다며 캡쳐한 카톡 대화 일시는 5월 19일 12시경, 
이미 파템은 부서진 상태이고 아로나민이 얼이가 범인이라고 지목하는 길드 카톡임. 



길드 카톡에서 얼이가 범인이다 지목 후 다시 얼이에게 대화 시도. 
그러나 이때는 아로나민이 길드카톡에 쓴 내용을 쁘락치에게 보고받은 얼이. 오잉? 오? 시전.




아로나민이 떠보는 걸 알았다면 5월 14일부터 이런식으로 아로나민님 걸리지 말라고 최대한 치밀하게 알아다왔다는 행동을 할 수 없음. 그저 아로나민이 얼이의 말마따나 디렉팅(?) 하는걸 듣고 열심히 실험, 연구해 왔음.
얼이가 캡쳐한 내역을 보면 알겠지만 아로나민 뿐만 아니라 가내수공업 전 길드장에게도 접근을 해 파템 부수는 작당을 하려고 했었음. 얼마든지 파템을 부술 의지가 있었고 그걸 위해 힘써 왔다는 것이 팩트임. 다만 그걸 아로나민이 콱 물어서 여기까지 끌고 온 것임.




그리고 결정적으로 얼이가 올렸다는 대화 전문은 진짜 전문이 아님.
얼이는 아로나민과의 대화 중에 ㄱㅂㄹ도 ㄹㅁㅋㅇ도 ㅎㄹ도 파템이 삭제되길 원한다고 했었고
ㄱㅂㄹ과 ㄹㅁㅋㅇ은 예상했지만 ㅎㄹ까지 파템이 삭제되기를 원했는지 몰랐던 아로나민은
홀ㄹ님도 부수고 싶어하시는군요ㅋㅋ 라며 얼이의 말을 언급함.

하지만 얼이는 자기가 한 이 말을 삭제함. 
이미 스샷을 찍을 것을 대비하여 본인에게 불리한 말들은 삭제해 가며 대화하고 있었음.
저 부분은 얼이가 올렸다는 디코 전문에도 없는 내용임. 이미 짜집기 되고 없음.
결론적으로 디코 대화 자체가 얼이와 아로나민 둘다 하하호호 하며 가내수공업 파템을 파괴하기 위한 작당이 아니라 그저 두사람의 살얼음 걷는 대화였음.


결정적으로 우리 모두와 저들의 차이점은, 

우리는 상대방에게 단점이 있다면 이야기 할 수 있고, 그 단점을 이야기 한다고 해서 상대방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는 것. 인간은 입체성을 갖기 때문에 장단점도, 좋고 싫음도 존재하고 서로 칭찬도 하고 비난도 하고 고칠 수도 있고 그걸 그대로 받아들일 수도 있음. 즉 상생이 가능함.

하지만 저들은 상대방의 단점이나 약점이 있으면 그걸 끝까지 물고 늘어지며 내로남불이나 나만 옳다 식으로 피력함. 그리고 최후에는 상대를 눈에 보이는 방식으로 망가뜨림. 가내수공업 길드에서 사건이 있은 후에 길드에 남은 사람들은 떠난 사람의 안녕을 바랐지만(카톡 내용이 남아있으나 이미지 업로드 수 문제로 굳이 올리진 않음) 떠난 저들은 기어이 길드 파템을 삭제 해버리는 그런 방식임. 

여기에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기에 저들은 점점 고립되는 중이고 앞으로도 더 고립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