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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4 10:40
조회: 215
추천: 1
술대장(술짱짱)님의 점령전 당시 상황에 대한 억지에 대한 반박네 저는 아래서 밝힌 바와 같이 붉은 제국 일개 길드원입니다.
여기에 반연합 분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사람은 팔은 안으로 굽는지라 당연히 의심의 목소리가 더 큰 것
어느 정도 이해 합니다. 다만 적어도 쓸데없는 오해 받는 것은 싫습니다.
그리고 그게 하필 술짱짱이라는 욕만 해대고 멋대로 창작물을 만들어서 현혹하는 인물은 훗날 로드 길드나
혹은 반연합에게도 좋지 않을 듯 하여 증명을 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이런 상황에 엮여본 적도 거의 없고 무사 게시판만 이용하고 섭게시판에는 제가 딱히 할말이 없어
눈팅만 하면서 서버 분위기를 보는 한사람인데 생각해보니 제가 댓글을 단 적이 있더군요
이게 그 글입니다.
저는 당시 q1q1q1q1이라는 글 작성자가 로드 길드 사람이 아닌가라는 추측으로 댓글을 달았습니다.
섭게에는 처음 단 걸로 기억합니다. 저희 길드를 댓글에서 거론하시고 초식길드가 힘 육성해바야 쓸모없다
라고 쓰셔서 로드 길드원이면 난 너희들하고 싸워서 밀린 적 없다라는 내용을 쓰고 싶어서 썼습니다.
(프록시, 용맹 등의 길드를 거론하면서 로드를 거론해서 더더욱 의심했어요 제입장에선~)
물론 스샷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로드를 죽엿는지 제가 로드에게 죽었는지를 알아봐달란 뜻으로
링크한 것이 아닙니다. 댓글 내용을 봐주세요
"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안하는거지 못하는건 아니니까 초식 섭인원에게 이러니저러니 하지말라는 거임, 공성도 뭐 보니까 쟁 능력, 전략이라기 보다는 정보전에 연합전이던데뭐..ㅋ"
라고 썼습니다. 당시 공성이 끝나고 바로 쓴 글입니다.
무엇을 의미 할까요? 로드에게 성을 내줘서 기분이 상하긴 했지만 우리는 일방적으로 성채를 공격을 당했고
우리가 성채를 공격하지 못한 것에 있어서 정보가 없었고 로드가 우리 성채에 들어오던 당시 다른 길드와 합세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저런 글을 쓴겁니다.
맞습니다 저희 첫 공성이였고 다른 길드의 성채를 구경하기도 전에 저희 성채가 무너졌습니다. 나름 버틴다고 버텼고
성채가 무너지고 벨리아를 샅샅이 뒤져가며 로드의 성채를 찾으려고 했습니다.(당시도 적대였기 때문에)
하지만 로드가 아닌 다른 길드의 성채였고 거기가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로드와 연합이였으므로 공격하다가 끝났습니다.
그러던 중 제노사이드 길드분들과도 마주쳐 싸우게 됐구요. 점령전이 끝난 후 로드 외에 모든 길드는 쟁을 풀었습니다.
만약 3연합의 일원이였다면 저런 글을 썼을까요?
오해는 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어떤 적대길드의 월쳇 언플러의 생각만을 믿고 아무런 증거 스샷 없이 단정 짓는게
문제라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그리고 뭐 어떤 정황보다도 적대길드란 이유로 소설을 지어내서 분위기 망치는
작가의 말이 더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싸워야죠 별 수 있나요.. 이상입니다.
추신: 술짱짱님께
님!! 전설이 저희를 버리면 그만이고 전설이 저희를 명령하고 그걸 따랏다고 하시던데요? 저희가 왜요?
로드 길드가 그렇게 행동해서 다른 길드들도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시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저희가 강한 길드는 아니지만 자존심 없는 길드는 아닌데요? 어디처럼?
누가 그러셨죠 로드가 붉은제국을 이기는데 굳이 프록시를 끌어들이겠냐? 이유가 있겠지라고?
맞습니다. 머리수 적을때는 절대 마을 밖으로 나오지 않는 로드 상대로 킬수 이기기 쉽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저희 길드 누구도 로드에게 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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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뉘마뉘